2026년 기준 냥코대전쟁을 처음 시작하거나 다시 복귀한 유저라면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초반 육성 방향, 경험치(XP) 파밍 방법, 그리고 가챠 전략까지 핵심 꿀팁만 정리해드립니다.

초반육성 전략 – 효율적인 성장 루트 잡기
냥코대전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초반 방향 설정입니다. 무작정 가챠를 돌리거나 고급 캐릭터만 키우는 방식은 오히려 성장을 늦출 수 있습니다. 2026년 현재 메타에서도 기본 캐릭터와 보물작의 중요성은 여전히 핵심입니다. 먼저 세계편을 빠르게 진행하며 ‘보물 100% 수집’을 목표로 해야 합니다. 보물 효과는 공격력, 체력, 돈 수급 등 전체적인 스펙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특히 미래편, 우주편으로 넘어갈수록 보물 차이는 체감이 매우 큽니다. 초반에는 통솔력을 이벤트 스테이지보다 세계편 보물 수집에 우선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본 캐릭터 레벨업도 중요합니다. 고양이, 탱크고양이(벽), 다리미고양이 등 기본 유닛은 후반까지도 활용됩니다. 특히 벽 캐릭터 2~3개를 먼저 20레벨 이상으로 육성하면 안정적인 라인 유지가 가능합니다. 또한 통조림은 가급적 초반에 낭비하지 말고 할인 가챠 기간이나 확정 울트라슈퍼레어 이벤트 때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초반 육성의 핵심은 “보물 → 기본캐릭 강화 → 안정적인 덱 구성” 순서입니다.

경험치파밍 노하우 – XP 부족 해결 방법
2026년 현재도 냥코대전쟁에서 가장 부족한 자원은 경험치(XP)입니다. 캐릭터 레벨을 올리다 보면 XP가 순식간에 소모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XP 스테이지 공략이 필수입니다. 요일별 XP 스테이지와 게릴라 경험치 스테이지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특히 경험치 대수확 축제 기간에는 통솔력을 모아두었다가 집중적으로 플레이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 시청 보너스나 통솔력 회복 아이템도 이때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또 하나의 방법은 불필요한 캐릭터를 무조건 진화시키지 않는 것입니다. 자주 사용하는 덱 위주로 선별 육성해야 XP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초반에는 광역 공격 유닛, 메탈 대응 유닛, 빨간 적 대응 유닛 정도만 우선 강화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레전드 스테이지를 진행하면 경험치 보상이 증가하므로, 일정 수준 이상의 덱이 갖춰졌다면 레전드 스테이지 도전도 추천됩니다. XP 파밍은 단기적으로 몰아서 하기보다 이벤트 주기를 파악해 계획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가챠전략 – 무과금도 가능한 효율 뽑기
가챠는 냥코대전쟁의 핵심 재미 요소지만, 전략 없이 진행하면 손해가 큽니다. 2026년 기준으로도 ‘확정 울슈레 이벤트’는 가장 효율적인 타이밍입니다. 통조림 1500개를 모아 11연차 확정을 노리는 것이 기본 전략입니다. 리세마라는 선택사항이지만, 초반에 범용성 높은 울슈레(광역 딜러, 속성 특화 캐릭터)를 확보하면 성장 속도가 확실히 빨라집니다. 다만 최근 메타에서는 특정 스테이지에 맞는 속성 대응 캐릭터가 더 중요해졌기 때문에, 단순 공격력보다는 활용도를 고려해야 합니다. 무과금 유저라면 콜라보 가챠 일정도 주목해야 합니다. 콜라보 캐릭터는 재등장 주기가 길기 때문에 성능이 괜찮다면 확보 가치가 높습니다. 반면 일반 레어 가챠는 상시 열리므로 급하게 돌릴 필요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가챠 전략은 “확정 이벤트 중심, 콜라보 우선 고려, 무계획 소모 금지”가 핵심입니다.
냥코대전쟁은 단순한 캐릭터 수집 게임이 아니라 전략과 자원 관리가 중요한 게임입니다. 초반육성, 경험치파밍, 가챠전략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면 무과금 유저도 충분히 빠르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보물 100%부터 도전해보세요.